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노관규 순천시장, MZ세대 공무원과 소통의 장 열어 !!지난 19일 낭트 쉼터에서 첫 징검다리 토크 개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21  05:59: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노관규 순천시장은 지난 19일 순천만 낭트 쉼터에서 MZ세대 공무원과 함께하는‘징검다리 토크’ 첫 번째 시간을 가졌다.

35세 이하 공무원 중에 무작위로 선별된 12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열린 ‘징검다리 토크’는 ‘일류순천의 힘은 공무원으로부터’라는 모토 아래, 도시의 실행력은 공무원에게 있으며, 이들이 곧 미래로 건너가게 하는 징검다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지난 19일 낭트 쉼터에서 가진 MZ세대와의 징검다리 토크

이날 ‘징검다리 토크’는 형식의 제한 없이 자기소개로 시작했으며, 노관규 시장은 “사람은 관계 속에서 성장하고 발전한다. 서로 간 평가의 잣대보다 멘토와 멘티가 될 수 있어야 한다”라며 존중과 소통을 강조했다.

또한 참가자의 담당업무에 대한 시장의 비전과 철학을 제시하면서 참여 공무원의 포부를 듣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에 노 시장은 “실력과 역량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공무원의 자존감은 실력에서 나온다는 것”을 재차 강조하면서 공부하는 공무원 상을 주문했다.

   
 

이날 토크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시장님을 처음 뵙는 자리여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유머도 많고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덕분에 많이 웃고 많이 배울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자주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만에 있는 ‘낭트쉼터’는 순천시와 프랑스 낭트시간 자매결연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으로, 낭트시에서 낭트의 전통 목선인 빨래배를 순천시에 기증하고 낭트시의 기술자들이 직접 와서 2009년에 조성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