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지역소식
비싼 농기계 이젠 빌려 쓰세요
영암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28  11:29: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군수 김일태)에서 지난 2009년부터 실시한 농기계 임대사업이 지역 농가의 영농불편해소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현재 보유중인 농기계는 퇴비살포기 등 부착작업기 위주의 농기계 37종 280여 대를 확보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농업인들에게 많이 알려져 1/4분기 600여 대를 임대하는 등 실적이 전년대비 35%가 상승했다고 밝혔다.

농기계를 임대 할 수 있는 대상자는 관내거주 농업인이며 3일전에 전화(470-6618)로 사전예약 신청하고 기종별로 1일 기준 책정된 소정의 임대료를 내고 농가가 1대당 3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농기계임대시 입․출고시간은 16시~18시, 다음날 9시~10시까지이며 사용자는 깨끗이 세차하여 기계 이상 점검을 받은 후 반납되어 다음 예약자에게 임대된다.

또한, 군은 농기계 임대 농가들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농기계 사용법, 간단한 정비요령 등 실습교육도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농기계임대사업이란 농업 특성상 일년에 1~2회 사용하는 필요한 값비싼 농기계를 임대하여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영농편의를 위해 영암군이 제공하는 사업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임대농기계는 다수의 농업인이 공동사용하기에 기계수명이 짧아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임대농기계 수요충족을 위해 올해에도 농기계를 추가 확보 하는 등 임대농기계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암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