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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지난 22일 군청 낭산실에서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기업유치 활성화 방안 모색과 기업유치 범군민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읍면 기업유치 위원장 간담회를 개최 했다.
정광덕 부군수 주재로 개최된 간담회에선 2013년도 투자유치 추진계획 설명, 타시군 투자유치 우수사례 설명 등을 통하여 기업유치의 필요성 재인식과 앞으로 기업유치를 위한 새로운 방안을 마련하는 등 기업유치 활성화 대책 등이 다각도로 논의 됐다.
군은 지난해 1읍면 1실과소 기업유치 운동을 중심으로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33개 기업을 투자유치 하였으며, 6개 기업에 대하여 MOU 체결을 성사시키는 등 기업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에 농림부로부터 영암특화농공단지 조성계획이 선정, 확정되어 현재 2104년말 준공 및 분양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으며, 영암군에선 식품업종에 대한 기업유치 활동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군은 이번 읍․면 기업유치 위원장 간담회를 통해 지역경제의 사활은 곧 기업유치에 달려 있음을 다 같이 공감하고 영암 발전의 근간이 될 기업유치 방안 등을 모색하였으며, 보다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투자유치 활동이 전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함에 따라 범군민적인 투자유치 분위기 조성과 활동이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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