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국제 문화페스티벌’ 개최9월 24일(토) 14~21시, 광양읍 서천변 일원, 국내외 공연팀 초청, 세계문화체험, 경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23  09:03: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국제교류의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고 국제 자매·우호도시에 대한 시민 이해를 증진코자 오는 24일 오후 2시 광양읍 서천변 일원에서 ‘2022 광양 국제 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부 행사(14:00~18:30)는 시민들이 세계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국제 자매·우호도시 영상투어 ▸푸드트럭을 활용한 세계음식 체험 ▸세계 각국 전통놀이와 만들기 체험 ▸전통의상체험 ▸세계전통공연 ▸플리마켓 ▸포토존 & 홍보존 등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2부 행사(18:30~21:00)는 중국 선전·샤먼시, 칠레 발파라이소시, 대만 타이중시, 베트남 꽝남성, 필리핀 까가얀데오로시, 인도네시아 찔레곤시 등 국제 자매·우호도시가 참여하는 영상과 현장 공연을 비롯해 ▸뮤르 ▸일브로 ▸빅맨싱어즈 ▸루시드 등 국내 전문 출연진을 초청해 시원한 가을밤의 신나는 음악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즐기도록 구성했다.

또한 메인 공연에 앞서 전남 드래곤즈 선수단의 사인볼 증정 퍼포먼스와 더불어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포스코플랜텍의 후원에 따른 TV, 자전거, 주방용품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예정돼 있어 시민에게 더 큰 즐거움과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제 자매·우호도시 간 우호 교류 증진은 물론, 다양한 세계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기를 기대한다”며, “가족과 함께 오셔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현재 전 세계 17개 도시와 자매·우호도시를 맺고 있으며 경제, 문화예술,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