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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 팔 걷었다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 주도적 참여 ‘청렴사회 구현’ 앞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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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28  04: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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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이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청렴문화 확산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의 회장기관인 전라남도교육청은 27일(화) 광주 송정역 일원에서 부패공익신고를 주제로 ‘반부패 청렴캠페인’을 벌였다.

   
   ▲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 부패공익신고 청렴캠페인

이날 캠페인에는 전남교육청을 비롯해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 회원기관인 전라남도·광주광역시·광주시교육청, 나주혁신도시 공공기관, 한국투명성기구광주전남본부, 반부패국민운동광주시연합회 등 27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또한, 전라남도교육청 산하 34개 직속기관·교육지원청도 이날 캠페인에 함께 참여해 반부패 청렴 활동을 다짐했다.

참가자들은 기관·단체별 청렴의지 문구가 담긴 어깨띠를 착용하고, 부패공익신고,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홍보물과 홍보물품 등을 나눠주며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의지를 다졌다.

전남교육청은 올해 27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 회장기관을 맡아 운영하고 있다.

한편,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는 지난 26일(월)부터 5일 간 전남·광주 일원에서 제8회 빛가람청렴문화제를 열고 있으며, 이 기간 청렴골든벨, 청렴연극·음악회 등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은 “청렴은 구호가 아닌, 실천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 회원기관들과 함께 청렴사회 분위기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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