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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해양레저 거점 조성 국비 확보 총력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 면담, 서남해안 해양 레저 관광 사업 조성 등 건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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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28  05: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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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유미자 강진군부군수가 지역 현안사업에 대하여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이경규 수산정책실장을 면담했다.

’투자유치로 남해안 거점도시 만들기‘를 달성하기 위한 행보로 이날 군은 강진만의 지정학적 위치와 주변 관광자원이 많아 해양레저사업이 발전하기에 적합함을 설명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다.

   
   ▲  해양수산부 이경규 수산정책실과 유미자 부군수 면담

이와 함께 낙후된 어항시설과 자연해안 침식 피해 보강을 위해 연안정비가 절실히 요구되어 연안정비 기본계획 변경 시 우리 군을 신규지구로의 반영해 줄 것과 마량항 정비공사가 올해 마무리 됨에 따라 내년도 ‘클린(CLEAN) 국가어항사업’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준비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사전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경규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어촌지역의 활력을 증진시키는 사업에 강진군이 관심을 갖고 사전에 대응하는 것은 내실 있는 사업 실행의 첫 단추로써 바람직한 모습”이라며 “사업 공모전까지 사업계획과 사전 이행 절차를 철저히 준비한다면 강진군에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미자 부군수는 “서남해안권 관광도시인 강진군 어항을 아름답게 개발․정비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쾌적하고 안전한 명품 해양관광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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