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지역소식
진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진도군민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30  07:46: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진도군이 지난 28일(수)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희수 진도군수, 장영우 진도군의회의장, 여성단체협의회 관계자 및 지역여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  진도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라틴댄스팀과 북춤 공연을 시작으로 ‘진도군민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양성평등의식 향상과 군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기념식과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특강 ‘양성평등, 희망을 말하다’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300여 명이 함께 양성평등 실천 다짐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변애경 진도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이 행사는 남성과 여성이 서로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사회․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이 실현되길 바라는 자리”라며, “우리 사회에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될 수 있게 계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성평등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진도군도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여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