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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담양군수, ‘담양형 통합돌봄’ 중기 계획 수립… 향촌복지 추진 박차 !!19개 사업 실행계획 수립을 통한 실행력 확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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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12  05: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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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이 민선 8기 핵심 공약사항인 ‘향촌복지’의 본격적인 실행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담양군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고향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서비스 제공으로 담양을 떠나지 않고 고향에서 머무를 수 있는 ‘담양형 통합돌봄’ 중기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  담양군, ‘담양형 통합돌봄’ 중기 계획 수립… 향촌복지 추진 박차(일반 회의 사진)

담양군에 따르면 이번 중기 계획은 ▶노후생활을 위한 돌봄 체계 강화 ▶건강관리· 삶의 질 향상 ▶공유·소통으로 활기찬 노후생활 보장 등 3대 추진전략과 향촌 공동 무료급식소 리모델링 및 운영 등 19개 사업에 약 63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또한 행정국장을 단장으로 4개과 13명의 향촌복지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분기별 간담회로 추진상황 공유 및 발전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중기계획 수립을 통해 민선 8기 공약사항인 ‘담양형 향촌복지’ 추진에 첫 발을 내딛은 만큼 내실 있는 실행 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담양만의 향촌복지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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