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고서면, 주민과 함께 증암천 생태공원에 나무심기 운동 전개
담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28  14:48: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서면(면장 이경호)은 지난 22일 고서면민과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

증암천 생태공원 주변에서 가진 이번 식목일 행사는 ‘증암천 생태공원 조성사업’과 ‘아름다운 도로변 꽃길가꾸기 운동’과 연계해 범면민 나무 심는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대대적으로 실시됐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배롱나무 200주와 철쭉 4000주를 증암천 제방과 광주 ~ 고서간 도로변에 식재했다.

고서면은 식목일 행사를 주민과 함께함으로써 행사의 의미를 고취시킴은 물론, 면 특수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영산강 상류와 연결되는 증암천내에 생태공원을 조성하여 면민과 외부 관광객들에게 녹색 휴식공간과 편의시설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로 8회가 되는 ‘고서포도축제’의 주무대인 증암천 주변을 꽃이 피는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지역의 이미지를 심어줘 다시 찾고 싶은 전국적인 축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복안이다.

아울러 이번 식목행사를 계기로 대숲에서 찾은 녹색미래를 주제로 개최 예정인‘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를 대비해 아름다운 꽃길 조성으로 ‘대숲맑은 생태도시 담양’ 이미지 구축을 위해 범면민 꽃나무 심기운동으로 더욱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담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