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순천만서 전남 다문화가족 큰잔치 성료 !!노래연주댄스 등 장기 뽐내며 화합소통 한마당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0.14  02:44: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13일 다문화가족과 도민의 화합소통의 자리인‘제4회 전라남도 다문화가족 큰잔치’를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서동욱 전남도의회 의장, 다문화가족 및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  다문화가족 큰잔치

전남도가 주최하고 전남도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와 전남가족센터협회 등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1부 개회식 행사에서는 순천시가족센터 양지영 씨 등 다문화가족 지원 유공자 10명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2부 가족 장기자랑 경연대회에서는 22개 시군 70여 명의 다문화가족이 참가해 노래와 악기연주, 댄스 등 그동안 갈고 닦은 장기를 맘껏 뽐냈다.

   
 

심사위원 평가 결과 대상은 해남군 가족센터, 최우수상은 장흥, 신안, 우수상은 무안, 함평, 구례, 장려상은 광양, 영암, 화순, 강진, 장성군 가족센터가 각각 선정됐다.

김영록 지사는 “3년 만에 직접 만나 함께 즐길 수 있어 매우 반갑게 생각하고, 소중한 가족과 추억을 만드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다문화가족이 전남의 자랑스러운 구성원이 돼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해줘 감사하다”며 “사회 구성원 모두가 꿈과 희망을 맘껏 펼치도록 다양성이 공존하는 지역사회 조성과 안정적 사회정책 기반 마련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