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장흥군, 10월은 정신건강의 날 “이제 마음에 투자하세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0.21  03:33: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하여 ‘이제는 마음에 투자하세요’라는 슬로건으로 한 달 동안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센터는 지난 4일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장흥군민을 대상으로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동상담실에서는 우울척도 검사(PHQ-9), 스트레스 검사(PSS), 불안 검사(GAD-7) 등을 실시하고 디퓨저 등 홍보물을 전달했다.

10월 5일 곡성에서 열린 ‘전남 정신건강의 날 화합 한마당’ 행사에서는 “마음터치! 향기터치! 디퓨저 받아가세요”라는 내용으로 부스를 운영하여 장흥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홍보에 나섰다.

장흥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6일~7일을 ‘찾아가는 정신건강의 날’로 지정하고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해 10개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민원인들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우울, 스트레스, 불안 검사를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10월 8일~10월 28일에는 센터 대표 캐릭터 공모와 “청년의 마음을 담아 SNS로 소통해요”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추첨을 통해 상금과 롯데리아 치킨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장흥군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참조)

기타 정신건강상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장흥군정신건강복지센터(061-864-019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