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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9일 한빛원자력본부를 방문하여 “내 고장, 내 직장 주소 갖기”운동의 일환으로 관내 실거주자의 전입신고 편의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를 운영하였다.
이날 영광군청 인구일자리정책실 인구정책팀과 홍농읍사무소 민원팀은 한빛원전 본부 내 ‘소담카페’에 일일 전입신고센터를 운영하여 인구늘리기 시책을 홍보하고 관내 주소이전을 적극 홍보한 결과, 직원 26명이 전입신고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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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종만 영광군수,한수원찾아가는주소이전서비스 운영 |
강종만 영광군수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를 활발히 전개하여 인구늘리기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 실거주자의 전입을 유도해 실질적인 인구유입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는 관내 기업체, 군부대, 학교 등을 방문하여 바쁜 일상으로 근무시간 내 읍면사무소 방문이 어려운 근무자들에게 현장에서 영광군의 생활 혜택을 안내하고, 주소이전 서비스를 제공하여 관내 전입인구를 확대하기 위한 시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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