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나주시, 산포 비상활주로 민·관·군 합동점검 !!비상활주로 민원해소, 안전 도모 협력방안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0.24  05:05: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산포면 비상활주로 관련 민원사항 점검과 안전한 활주로 운영·관리를 위해 지난 21일 민·관·군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시청, 산포면 관계자, 공군제1전투비행단, 마을 이장·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  나주시, 산포 비상활주로 민·관·군 합동점검

총길이 2.4km, 폭 43m규모의 나주 산포 비상활주로는 전시·비상상황 발생 시 공군 전투기 이·착륙을 위해 지난 1979년에 지정됐다.

군에 따르면 항공 관제시스템 첨단화, 안보환경 변화 등으로 비상활주로 필요성이 점차 축소돼 현재 경북 울진군(죽변), 경기 수원시, 경남 창녕군(남지), 전남 나주(산포), 경북 영주 등 5개 지역에서만 활주로를 운영 중이다.

나주 비상활주로의 경우 그동안 재산권 침해, 소음, 안전 문제 등 각종 생활 민원이 지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더군다나 비상활주로는 도로가 아닌 군에서 관리하는 시설로 평상시에는 차량 주행 편의를 위해 개방하고 있지만 이 때문에 쓰레기 투기, 장기 주차, 컨테이너 방치, 군 시설 관련 농기계 접촉 사고 등 크고 작은 문제가 이어져왔다.

   
 

시는 민·관·군 합동 점검을 통해 비상활주로 불법 적재물, 쓰레기, 주정차 차량 등에 대한 계도 활동과 주민 안전을 위한 시설 구축 등을 중점 논의했다.

나주시 관계자는 “민·관·군의 지속적인 논의와 협력을 통해 산포 비상활주로 관련 민원 해소와 안전 도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