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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주년 맞은 그린알로에정직한 제품력으로 건강기능식품 업계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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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29  1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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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알로에 정광숙 대표

광주지역에서 알로에전문기업으로 출범한 그린알로에(대표 정광숙)가 4월 1일 창립 세 돌을 맞이한다.

알로에 업계 후발주자인지만 창립 3년 만에 눈부신 급성장으로 동종 업계는 물론 유수의 건강기능식품 기업을 제치고 독보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해마다 공신력 있는 언론사와 국가 기관이 후원한 굵직한 시상에서 알로에기능식품 부문과 건강기능식품 부문에서 연달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1년에는 동아일보에서 ‘국민사랑고객감동브랜드대상’에 이어 2012년에는 ‘혁신브랜드대상’을 한국경제에서 ‘고객만족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 2013년에는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한 ‘2013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대상’에 이어 한국경제에서 ‘한경마케팅 명품브랜드대상’을 수상했고, 3월에는 한국언론인협회, 한국경영인총협회가 공동주최한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지역사회공헌 부문)’을 수상했다.

그린알로에가 짧은 시간에 급성장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명품제품을 만들기 위해 R&D에 주력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주원료인 알로에는 토양과 기후조건을 갖춘 알로에 원산지인 미국산을 사용하고 있고, 부원료 및 원물도 국제학술지와 연구 논문을 통해 검증된 신소재를 중심으로 중국산 단 1%도 함유하지 않는 품질 좋은 원료만 선별해 사용하고 있다.

또한 진공 포장된 액상타입의 알로에베라즙액 제품에 개봉 후 2차적 세균 감염을 막기 위해 소량 첨가했던 합성보존료도 2년의 연구 끝에 천연보존료로 성분을 바꾸면서 그린알로에 전체 건강기능식품에는 합성보존료‧합성감미료‧합성착향료가 없는 ‘3무 제품’으로 인정받게 됐다.

정광숙 그린알로에 대표는 “이런 노력들이 그린 가족과 소비자들에게 건강기능기능식품 선택의 지표로 작용해 많은 관심을 받게 됐고 언론사 등에서도 그린알로에를 주목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건강식품뿐 아니라 화장품도 혁신을 꾀했다. 본사직영체제를 최대한 살려 4월에 천연방부시스템을 적용한 명품 수준의 화장품이 출시된다. 자연에서 추출한 특허난 천연방부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최대 18개월 이하로 단축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피부 자극을 완화하고 특히 피부에 유해한 파라벤, 트리클로산, 인공색소, 광물성오일 등 7가지 성분을 과감히 빼 오히려 피부 건강에는 이로워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층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 대표는 “기업은 불경기에 진가를 발휘한다”며 “다들 경기가 어렵다고 하지만 그린알로에는 고품질의 신제품 출시로 소비자들에게 객관적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마케팅 전략도 차별화됐다. 언론매체를 통한 마케팅 투자비용 대신 고객이 직접 사용하고 느낄 수 있게 ‘체험 마케팅’을 고수한 것이 적중했다. 고객들의 입소문은 지역을 넘어 세계시장으로 진출했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차별화된 기업 경영 전략으로 주목받게 됐다.

마케팅의 핵심 요원은 그린플래너다. 3년 사이 3000명에서 6000명으로 배가 성장했고, 연령층도 낮아지면서 2013년 1월부터는 입사지원도 까다로워졌다. 서류전형을 거쳐 일정기간의 수습과정을 통과해야 정식 플래너로서 활동도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그린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강화했다.

그린알로에 정광숙 대표는 “평생 일터인 그린알로에가 지역 여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만큼 많은 인재를 양성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상담문의: 080-234-6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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