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 제68회 식목일 행사 가져양을산, 편백나무 1,400주 식재....웰빙 건강 숲 조성
박달규 기자  |  qkrekfrb@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29  15:51: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는 제68회 식목일을 맞이해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고 쾌적한 녹지경관 조성을 위해 28일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을산 산림욕장에서 오후3시부터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목일 기념식을 마치고 나무심기행사에 들어갔다.

편백나무 1,400주를 식재해 피톤치드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웰빙 건강 숲을 조성하고 산림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게 했다.

시는 또 올해 상반기 중에 달리도, 율도 등에 편백나무, 가시나무 등 공익조림 23,200주, 경제림 4,500주, 지역특화 섬 지역조림 7,500주 등 특색 있는 난대 상록수 35,200주를 식재하여 기후변화에 적극 대비할 방침이다.

검문소 뒤 지적산 100ha에 정책 숲 가꾸기 사업을 실시하고, 유달산 150ha 면적에 어린나무 가꾸기 등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여기서 나오는 산물을 수집, 우드칩을 생산해 관내 주요등산로에 포설하여 토양 유실을 방지하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종득 시장은 “숲은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며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자원이다”며 “금년에는 유달산, 양을산, 입암산 등을 비롯한 모든 산림자원을 더욱 잘 가꾸고 육성하여 자연과 건물, 인간이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박달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