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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난 26일 통합공공임대주택과 공공편익시설(어울림플랫폼) 조성을 위한 공동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공동협약사업은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주거안정과 지역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한 임대주택과 공공편익시설(어울림플랫폼)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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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포시, LH와 도시재생뉴딜사업 실시협약 체결(왼쪽 박홍률 목포시장, 오른쪽 LH광주전남지역 김재경 본부장) |
이를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 및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공공임대주택 60세대를 공급한다.
이번 실시협약을 통해 목포시(사업부지 확보, 행정업무 지원)와 LH(시공· 공사감독 등 건설 관련 업무)는 역할을 각각 상세히 분담하고 30년 이상의 임대주택 운영 등 제반사항을 확립했다.
양 기관은 올해 하반기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연말 착공해 2024년 12월 통합공공임대주택과 어울림플랫폼을 완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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