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여수시, 2020년 인구 35만 명품 도시 건설 위해 ‘총력’3월중 인구 종합대책 중장기 실천과제 추진상황 보고회 가져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3.29  16:19: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는 지난 26일 오후 4시 시청 상황실에서 ‘3월중 인구 종합대책 중장기 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자치행정국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인구늘리기 T/F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시 인구현황 및 전망, 실천과제 추진실적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2020년 인구 35만 도시건설을 위한 인구유입 목표와 세부적인 실행계획에 대해 점검하고, 향후 인구유입을 위한 세부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단기적으로는 2013년 인구 30만 회복을 위해 산단 근로자 및 대학생에 대한 주소이전과 여수시 실거주 미전입세대 전입유도 등 ‘세계 4대 미항 여수시민 되기’ 운동을 적극 전개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각 팀에서 추진하는 관련사업을 분석한 결과 향후 여수시의 인구가 매년 조금씩 증가하다 율촌산단 조성에 따른 배후택지가 개발되는 2018년 이후 대규모 인구유입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지난 1월 14일 인구대책에 대한 신규 과제 발굴과 정보공유, 실천과제에 대한 분석․평가를 위해 4개 분과 20명으로 구성된 T/F팀 발대식을 가진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