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지역소식
담양군, 2022년 KOREA 월드푸드챔피언십 ‘대상’ 수상곽경자(백세시대발효명가 대표), 강순임(강순임슬로우푸드 대표) 국회의장상 수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07  07:00: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 곽경자(백세시대발효명가 대표), 강순임(강순임슬로우푸드 대표) 씨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양재동 aT 센터에서 열린 ‘2022년 KOREA 월드푸드챔피언십’ 전시경연(특별전시) 부문에 출전해 영예의 대상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전국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와 국제부 등 세계 각국 900여 팀 2,6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올해 하반기 전국 최대 규모의 조리대회로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20개 정부 기관과 유관 단체가 후원하고 (사)한국조리협회가 주최했다.

   
   ▲  월드푸드챔피언십

이번 대회 ‘한국약선음식문화연구원’팀으로 참가한 곽경자 씨는 토종 발효균(누룩균)으로 발효시킨 현미 단술을 이용한 현미요거트를, 강순임 씨는 전통쌀엿에 울금, 댓잎, 검은깨, 자색고구마 등 담양 농산물의 이미지를 반영한 오방쌀엿을 출품해 수상했다.

곽경자 씨는 “조상의 지혜를 계속해서 계승하고 발전시키는데 큰 책임을 느낀다”며 “창평슬로시티를 세계에 알리는 전도사로서 우리 전통식품이 21세기 건강식으로 각광받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순임 씨는 “40년간 쌀엿을 만들며 지켜온 삶에 대한 보상을 받은 듯한 느낌이 든다”며 “우리 전통식품을 살리고 세계적인 슬로우푸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