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신안군, '탄소중립 이행' 전력망 이용효율 제고를 위한 신재생e 전력망 모델 및 단지개발 업무협약 체결 !!신안군, 한수원, 현대글로비스, LS일렉트릭, NH인터내셔널, 목포MBC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08  06:23: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 중심지인 신안군은 지난 11월 4일 서울 롯데 시그니엘 호텔에서 현대글로비스, LS일렉트릭, NH인터내셔널, 목포MBC와 함께 차세대 복합 신재생에너지 모델 및 단지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를 비롯해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현대글로비스 김정훈 사장, LS일렉트릭 김종우 사장, NH인터내셔널 김호석 대표 목포MBC 이순용 사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협약기관은 도서지역의 탄소 중립 이행을 위해 내연기관을 태양광, 풍력, 사용후베터리, 그린수소를 결합한 복합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도서지역의 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미래 신기술인 염분차발전을 통한 해수담수화 사업의 실증 타당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계통연계 송전망 이용율 저조에 따른 효율성 제고를 위해 100MW급 대규모 복합 신재생에너지 단지개발 개발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정부의 Net Zero 2050 정책에 동참하고 신안의 무한자원인 바람과 햇빛을 이용한 복합신재생에너지발전으로 탄소중립을 이행하여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신안군 건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