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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광주 빛찬들쌀 사주기 운동’ 전개시민, 기업, 기관, 단체 등에 적극 홍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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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08  06: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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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쌀값 하락으로 시름 하는 지역 농민들을 돕기 위해 ‘광주 빛찬들쌀’ 사주기 운동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비롯한 광산구 공직자들은 7일 전체회의를 통해 ‘광주쌀 사주기 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  광산구 공직자들 ‘광주 빛찬들쌀 사주기 운동’

특히, 시민 대상 홍보를 비롯해 광산구 관내 기업체,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에도 빛찬들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명절선물이나 답례품을 광주 빛찬들쌀로 할 것을 제안하는 등 소비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광산구는 이날부터 연말까지 광주 빛찬들쌀 사주기 운동을 지속하는 한편, 지역 농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 발굴, 추진에도 힘쓸 계획이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쌀은 여전히 우리 식문화의 중심이자, 한국인 삶의 중심 뿌리다”며 “지역 농민과 농업이 흔들리지 않도록 쌀 소비 촉진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빛찬들쌀’은 2021년 10월 본량동으로 새롭게 이전·설치한 광주통합RPC(미곡종합처리장)에서 최신식 기계와 장비로 도정된다. 적정온도로 건조되기 때문에 찰기와 윤기가 좋고, 주문 당일 도정· 배송되기 때문에 밥맛이 일품이다. 빛찬들쌀 대량구입 문의는 062-374-0061(광주통합RPC)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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