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지역소식
무안군, 지방세 이월체납액 줄이기 평가 전남 1위 달성 !!2021년 최우수에 이어 올해 전남 1위 .. 최우수 연속 달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08  07:18: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2022년 지방세 이월체납액 줄이기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우수상과 함께 시상금 5000만원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군은 올해 전남 22개 시·군 그룹별 순위평가 방식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성과를 넘어 전남 전체 순위에서도 1위를 달성했다.

   
   ▲  무안군청

지방세 이월체납액 줄이기 실적평가는 매년 전라남도 주관으로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1월부터 9월까지의 이월체납액 징수율, 징수규모, 전년 대비 징수율 증가,공매 처분율, 자동차세 징수촉탁 실적, 정리보류 처리율 등 6개 항목을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무안군은 이월체납액 징수율 항목에서 무안군 징수 목표율 대비 153.4% 초과 달성했고, 자동차세 징수촉탁 실적에서도 167대를 영치하는 등 6개 평가항목들에서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지방세 징수 목표액을 달성하기 위해 카카오톡 알림 메시지와 체납장·독촉장 발송 등 자발적인 납부를 최대한 유도하면서 상습 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차량 번호판 영치, 예금·부동산 재산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병행 추진해 얻은 결과다”며 “전남 22개 시군 1위라는 좋은 평가를 받아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지난 2021년에도 징수율 올리기 및 이월체납액 줄이기 실적 평가에서 각각 우수상, 최우수상 평가를 받아 시상금 총 8550만원을 받은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