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이병노 담양군수, 지역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고향사랑 홍보단’ 출범고향사랑기부제, 담양애(愛) 주소갖기 운동 등 정책 추진 협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10  04:45: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지역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함께 지역소멸위기에 대응하고 지역발전에 공동 협력하고자 8일 ‘고향사랑 홍보단’을 출범했다.

현재 담양군은 저출산, 고령화 그리고 인구 유출로 인해 2017년 대비 1,500여명이 감소한 45,776명(2022.10월 기준)으로 5년 연속 인구 감소 추세에 있고, 이로 인한 지방재정 악화와 지역경제 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  담양군, 지역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고향사랑 홍보단’ 출범

군은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고자 지역 내 16개 유관기관과 28개 사회단체와 상호 협력을 위한 고향사랑 홍보단을 구성하고 간담회를 진행했다.

앞으로 고향사랑 홍보단은 담양愛 주소 갖기 운동과 내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지역 농특산물 판매촉진 등 지역발전 정책을 원활히 추진하는데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내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에 집중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제혜택과 기부액의 일정액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제도로, 기부금은 주민복리증진에 사용된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의 관심과 협력이 필수적이다”며 “위기 극복을 넘어 새로운 담양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인구 늘리기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