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규현 도의원, 전남-광주 먹거리 상생 발전 추진 제안 !!수산물, ‘전남 먹거리 푸드플랜’ 참여로 지역 내 경제 순환 활성화에 기여해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15  03:21: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이규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2)은 지난 10일, 제367회 정례회 전남도 해양수산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남-광주 먹거리 상생 발전 추진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현재 전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먹거리 푸드플랜에 수산물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며 “먹거리 푸드플랜에 수산물을 포함시켜 지역 내 경제 순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주문했다.

   
   ▲  이규현 도의원

이어 “특히 수요가 예측가능한 전남-광주 공공급식에 수산물을 공급하여 생산·유통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전남-광주 먹거리 상생 발전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최정기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수산물의 유통·소비 체계가 확립될 수 있도록 수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광주광역시와 협력하는 등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전남 먹거리 푸드플랜’은 전남도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과 식생활‧영양‧안전‧환경 등을 통합 관리하는 것으로 중·소규모 농가 조직화를 통한 기획생산체계 구축, 로컬푸드 직매장 확충을 통한 농산물 판로 확보, 공공급식에 전남도 농산물 유통체계 확립 등을 추진하는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