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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근 화순군체육회 부회장, '화순군 스포츠산업 향후 10년 계획 세워야'문화.관광 사업과 공동체사업 추진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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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17  00: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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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은 생활체육 동호인 1만 명 시대와 체육 활성화를 위해 향후 10년 계획을 세워 미래 스포츠산업을 위해 준비해야한다.

부족한 체육시설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군비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향우 10년 계획으로는 가장 우선해야 할 것은 체육시설 부지 확보가 시급하다.

전라남도 도민체전을 유치하고 국.도사업비 예산을 확보하려면 경기장을 지을 수 있는 땅을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화순군은 다른 군보다 땅값이 많이 비싸다. 그래서 부지 매입을 하는데도 어려움이 많다.

지금부터라도 부지 확보를 통해 4~5년 후에 전남 도민체육대회를 유치 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놓고 유치 결정이 나면 국.도 사업비를 노력해서 확보한다면 부족한 경기 시설들을 만들어 나아 갈수 있다.

전남도민체전은 22개 시,군 선수단. 임원진만 7,000명 정도 참여하고 각 시.군 응원단이나 관광객 등 전남 200만 도민에게 우리 화순군의 문화와 관광 그리고 먹거리를 홍보할 수 있는 전남 최고의 축제이다.

전남도민체육대회를 치루고 나면 다음 해에는 전남어르신생활체육대회 및 전남생활체육대축전 등 굵직한 대회들을 연이어 개최할 수 있다.

민선 8기 구복규 군수님께서 화순군을 전라남도 관광 1번지 실현으로 한해에 500만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 관광사업 그리고 우리 지역 농업이 고소득으로 갈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외지인들이 우리 고장 화순군을 찾아와 머물면서 즐기고 먹거리를 찾을 것이며 화순특산품을 구입하게 만들어야한다.

스포츠와 문화관광 사업은 공동체 사업이다. 사계절 동안 쉼 없이 전국대회와 전지훈련을 유치해서 많은 체육인들과 관광객을 화순으로 올 수 있게 한다면 우리 지역 화순을 알리고 화순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우리 군민들이 잘 준비한다면 지역경제도 활성화되면서 화순이 새롭게 변하고 군민이 행복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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