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뉴스현장
함평군-광주 남구, 자매결연 체결 “공동발전 도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18  06:28: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함평군과 광주광역시 남구가 상호 우호 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도모한다.

함평군은 광주광역시 남구와 17일 함평군청에서 양 도시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  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황경아 광주 남구의회 의장, 김병내 남구청장, 이상익 함평군수, 윤앵랑 함평군의회 의장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윤앵랑 함평군의회 의장, 황경아 광주 남구의회 의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문화·관광자원 연계 홍보 ▲상호 지역축제 활성화 ▲농·수산물 판로 확대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사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군은 경제 도시이자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문화 인프라와 산업기반을 가진 남구와의 협약을 통해 다양한 방면에서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남구와 우리 군이 자매의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양 도시가 함께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병내 남구청장은 “함평군과의 자매결연은 두 도시 간 공동발전을 가져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늘 맺은 소중한 인연을 더욱 발전시켜 우호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