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지역소식
아동친화도시 화순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펼쳐 !!아동학대 예방의 날 맞아...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22  02:01: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화순중학교 인근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환경 조성과 군민 관심 촉구를 위해 전개됐다.

   
   ▲  화순군이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화순중학교 인근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은 화순군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들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펼치는 모습

캠페인은 화순중학교 인근에서 하교시간에 맞춰 군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위원장 이영문) 위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 위원들은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아동학대 예방 군민 의식 개선 동참을 독려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아동학대 없는 화순군 조성을 위해 군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순군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는 2020년 11월부터 화순군청과 화순경찰서, 화순교육지원청, 전남북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화순자애원 등 5개 유관기관 소속 직원들이 참여하여 매월 1회 회의를 통해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방안과 사례를 논의하고 있다.

화순군은 2020년 12월 전국 48번째, 군 단위 지자체 6번째로 유니세프(UNICEF)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