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전 시민 생활 속 물 절약 20% 동참 캠페인 !!광양시 가뭄대책본부 11월 23일부터 가동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24  06:18: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11월 23일 정인화 광양시장을 비롯한 광양시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 시민 생활 속 물 절약 20% 동참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가뭄의 심각성을 시민에게 알리고, 생활 속 물 절약 실천이 물 사용량 감소로 이어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출근 시간대 중마동 컨부두사거리에서 진행됐다.

   
   ▲  광양시, 전 시민 생활 속 물 절약 20% 동참 캠페인

캠페인 참가자들은 물 절약 실천 현수막 등을 활용해 ▲빨래 모아서 하기 ▲물 받아 설거지하기 ▲양변기 수조에 물병 넣기 ▲양치컵 사용하기 ▲수도 밸브 수압 낮추기 ▲샤워 시간 절반 줄이기를 포함해 생활 속 실천 가능한 방법 중심으로, 물 절약 분위기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벌였다.

아울러, 시는 11월 23일부터 ‘광양시 가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해 생활용수, 농업용수 등 분야별 추진대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용수확보 방안 등을 통해 효율적인 용수 관리, 가뭄 피해 최소화를 중점으로 가뭄 종료 시까지 운영한다.

문병주 안전총괄과장은 “우리 지역은 제한 급수가 시행되고 있지 않지만, 무강우 시 2023년 5월이면 용수 고갈이 예상되는 만큼, 가뭄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직원들뿐만 아니라 전 시민이 가뭄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물 절약 홍보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안전한 광양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