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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의원, 대한민국 농업대상 ‘최우수 국회의원상’수상 !!공익 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농민 56만명, 예산 3,000억원 추가 반영해 내년부터 직불금 받도록 구제해, 쌀 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의 쌀 시장격리 의무화 추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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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27  23: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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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이 오늘(25일)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로부터 대한민국 농업대상 ‘최우수 국회의원상’을 받았다.

(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농업대상은 농업·농촌 발전, 농업인의 권익보호를 위해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대한민국 농업대상 수상

윤재갑 국회의원은 직불금 수령 이력과 무관하게 농민이면 누구나 공익형 직불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공익직불제법」 개정안을 발의해 내년부터 농민 56만명이 직불금을 받게 되었고,

쌀 가격안정을 위해 시장격리 요건이 충족되면 초과 생산량에 대해 정부의 시장격리 조치를 의무화하는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입법 활동을 통해 농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또한,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 농어촌 민박 지원 제도를 악용한 편법 지원 문제 ▲ 수입쌀로 만든 막걸리에 대한 전통주 특혜 부여 문제를 지적하고 제도개선을 요구하는 등 농업 현안 해결에도 앞장서왔다.

윤재갑 국회의원은 “해남·완도·진도와 전남 농어업인 대표라는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큰 상을 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계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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