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 실시 !!테러로 인한 화재 폭발 등 재난 대응훈련, 9개 기관·단체, 150여 명 참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29  02:41: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은 24일 ‘2022년 안전한국훈련’ 일환으로 담빛농업관에서 재난 현장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비 통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훈련은 담양군에서 주관했으며 담양소방서, 담양경찰서 등 9개 기관·총 150여 명이 참여했다.

   
   ▲  담양군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 실시

이날 훈련은 공공기관 테러로 인한 대형화재가 발생해 화재가 확산되는 재난상황을 가정했다. 또한 최초 화재신고를 시작으로 초동대응, 화재진압, 구조활동, 긴급복구 등 민·관·군·경이 공조 및 해결하는 과정으로 전개됐다.

담양군은 훈련 현장에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 응급의료소 등을 가동했으며 담양소방서는 소방본부 긴급구조통제단을 지원하고 협업 기능별 매뉴얼을 적용하는 등 위기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화재진압 펌프차를 비롯한 10여 대의 장비를 동원해 실제 상황처럼 긴박한 현장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병노 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재난대응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체계적인 재난대응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