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3.2.3 금 08:55
NGTV경제/사회
한전KPS, 농어촌 학교에 디지털 교육기자재 후원 !!포스트코로나 변화된 교육환경 발맞춰 3년째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30  04:55: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농어촌 지역학교에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육현장에서 필요한 디지털 교육기자재를 지원했다.

한전KPS는 11월 28일 전남에너지고등학교와 보성고등학교에서 농어촌 학생 교육지원을 위한 교육기자재 후원 전달식을 시행했다. 이어 오는 12월 1일 전남자연과학고등학교에도 후원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  한전KPS(사장 김홍연·사진 왼쪽)는 11월 28일 보성고등학교에서 교육기자재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코로나19로 변화된 교육환경에 필요한 교육기자재를 지원하기 위해 전라남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대상학교를 선정해 추진했으며, 주요 후원물품은 테블릿PC 50대, 데스크톱 컴퓨터 13대, 프린터 12대 등이다.

특히 후원물품은 중소기업의 녹색제품으로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한전KPS는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교육환경에 발맞춰 올해로 3년째 디지털 교육기자재 후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20년에는 전남 지역 정보 취약계층 학생을 위해 3억원 상당의 스마트 교육기기를 후원했으며, 2021년에는 디지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스쿨에 2억원 규모의 지원을 실시했다.

김홍연 사장은 “이번 교육기자재 후원이 학생들의 학습 기회 확대와 학업 성취도 증진으로 이어지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미래 인재육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호남 유일 에듀테크 교육전문기업 ㈜웨이브쓰리디, 호남 최대규모 SW·AI 코딩 강사진 양성 배출 ‘화제‘
2
신승희 남도전국가요제 추진위원장, "오는 4월 화순에서 대한민국 '歌王' 탄생한다"
3
정기명 여수시장, 직원 아침식사 챙기기 나서 !!
4
신안군, 8년만에‘흑산공항 건설사업’확정, 하반기 착공 가시화 !!
5
보성군, ‘찾아가는 군민과의 공감대화’ 개최
6
윤병태 나주시장, 동강 복룡마을 주민들과 ‘도란도란 이야기 꽃’
7
화순전남대병원, 천주교광주대교구와 업무협약 !!
8
광주 광산구, 난방비 급등에 찾아가는 복지 ‘주목’
9
박홍률 목포시장, 조수진 의원에게 특별교부세 지원 건의 !!
10
전남교육청, 농산어촌유학 활성화 정책 적극 추진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