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박홍률 목포시장, 큰 목포 향한 미래 발전에 역량 모으자 !!민선8기 의미 평가...4차산업·수산식품산업·관광산업·조선산업 등 육성 강조, 신안군 통합 추진을 위한 주민간 공감대 형성, 교육도시 명성 회복 의지 표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05  03:14: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박홍률 목포시장이 4차 주력산업 육성 등 미래 발전을 위한 철저한 준비를 강조했다.

박 시장은 2일 ‘12월 실과소장 시정현안회의’를 주재하며 12월 업무추진계획을 보고받았다. 시정현안회의는 매월초 시장 주재로 진행되는 회의로 부시장, 국소단장, 부서장 등 모든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해 부서별 한 달간 업무 계획을 공유한다.

   
   ▲  박홍률 목포시장, 큰 목포 향한 미래 발전에 역량 모으자

박 시장은 “올해는 민선8기 시정목표인 청년이 찾는 큰 목포를 위해 힘을 모은 한해였다”고 2022년을 평가하면서 “공약 실현을 위해서는 예산, 특히 국비 확보가 필요한데 여야 국회의원들을 면담하며 총력을 다 하고 있다. 내년도 예산안을 9,499억원 편성하는 등 2023년도 목포시정을 순탄하게 추진할 여건을 충분히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민선8기 공약사업들을 추진하는데 인공지능·로봇 등의 청년형 4차산업, 수산식품수출단지와 김거래소로 대변되는 수산식품산업, 체류형 관광산업, 해경서부정비창 등 조선산업 등 4대 주력산업 육성에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큰 목포를 위해 무안반도 통합의 1단계인 신안군과의 통합을 위해 주민간의 공감대 형성에 힘쓰고,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출산율 향상, 정주인구와 유동인구 증가, 교육도시로서의 명성 회복에도 노력하자”고 힘주어 말했다.

끝으로 박 시장은 재정집행 철저, 동절기 폭설 대비 등을 강조하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시간 등과 관련된 법령 개정 건의를 주문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