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전남도, 국토안전관리원과 ‘안전문화 정착’ 맞손도민 안전확보 최우선 공동인식…건설안전 향상 협력키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06  02:04: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5일 도청에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과 건설현장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건설안전 향상 업무협약을 했다.

전남도와 국토안전관리원은 도민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 과제라는데 인식을 함께하고 건설공사 안전 확보 및 건설사고 초기 대응, 시설물 유지관리 등 건설안전 향상에 함께 노력해 안전하고 행복한 전남을 만들기로 했다.

   
   ▲  국토안전관리원과 업무협약

협약 주요 내용은 ▲도내 건설현장과 특수교량 및 도시지역 대피시설 안전점검 ▲안전관리 기술교류 및 컨설팅 ▲건설안전 교육 지원 및 홍보 등 건설현장 안전 향상 및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을 지원해 보다 발전된 안전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현장점검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록 지사는 “도민의 행복은 ‘안전’ 위에서 꽃피울 수 있다는 믿음으로 건설안전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며 “협약을 계기로 전남 곳곳에 안전한 건설문화가 탄탄히 뿌리내려 ‘전남 행복시대’를 여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국토교통부 산하 안전 전문기관이다.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건설현장 및 시설물 안전을 책임지고 있으며 올해 중소규모 건설공사 1만 6천여 곳을 점검하는 등 국민의 안전보장 및 복리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