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부안해경, 하섬 인근 진여 상부를 출입통제장소로 지정 !!2023. 1. 2.부터 하섬 진여 출입 시 100만 원 이하 과태료 부과
한차수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13  03:18: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고유미)는 2023년 1월 2일부터 부안군 변산면 하섬 인근 진여 상부를 출입통제장소로 지정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안해경은 최근 5년간(17년~21년) 하섬 인근 연안 사고 총 20건 중 5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등 지속적인 인명사고 발생에 따라 하섬 진여 상부를 연안 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내년 1월 2일부로 출입통제장소로 지정한다고 알렸다.

   
   ▲  부안해경이 하섬을 순찰하고 있다.

또한, 내년 1월 2일부터 하섬 인근 진여 상부 6개 지점 내측 구역에 출입 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고 전했다.

*1차 위반(20만 원), 2차 위반(50만 원), 3차 위반(100만 원)

부안해양경찰서 관계자는 “바닷가를 찾으실 때는 연안 사고 예방을 위해 개인별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며, 국민의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한편 부안해경은 지난 7월~8월 기간 중 약 한 달간 지자체, 지역주민, 관계기관의 의견을 듣고 9월 지역연안사고예방협의회를 거쳐 하섬 진여 상부를 출입통제장소로 의결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