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 호남·전라선 설 승차권 12.22(목) 100% 비대면 예매 !!20일 (IT 취약계층 전 노선), 21일 (경부·경전선) 22일 (호남·전라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14  23:28: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는 내년 설 승차권을 오는 20일부터 3일간 온라인·전화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사전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전 예매 대상 승차권은 설 명절 기간인 23년 1월 20일(금)∼1월 24일(화) 운행되는 KTX·ITX-새마을·무궁화 열차 등의 승차권이다.

예매 첫날인 20일은 경로·장애인을 대상으로 예매를 시행하며, 21∼22일에는 모든 사람이 인터넷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21일에는 경부·경전·동해·충북·중부내륙·경북선 승차권 예매를 실시하고, 22일에는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태백·영동·경춘선 승차권 예매를 실시한다.

   
 

코레일은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 경로·장애인을 위하여 예매일을 별도로 마련하고 전체 좌석의 10%를 우선 배정했으며 이에 따라 20일은 만 65세 이상의 고령자 장애인복지법 상 등록 장애인만 전화접수 또는 온라인을 통해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사전예매 기간 예약된 승차권은 22일 오후 3시부터 25일 자정까지 반드시 결제해야 하며, 결제기한 내 미결제 승차권은 자동 취소되며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우선 배정된다.

판매되지 않은 잔여석은 22일 오후 3시부터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와 코레일톡 어플리케이션, 역 창구 등 온·오프라인에서 일반 승차권과 동일하게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코레일은 정부의 출산과 양육정책에 발맞추기 위해 명절 기간에 제외하던 동반유아(만 6세 미만) 할인(75%)을 이번 설 승차권 예매부터 적용키로 했다.

설 명절 기간 열차운행정보와 같은 자세한 정보는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또는 승차권 앱 ‘코레일톡’, 고객센터(☎1544-77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