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지역소식
곡성군, 청소년축제 ‘HI-TEEN Festival’ 성료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20  02:3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17일 곡성문화체육관에서 제4회 곡성군청소년축제 ‘HI-TEEN Festival’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주최하고 곡성군청소년문화의집, 옥과청소년문화의집이 공동 주관하여 진행됐다.

   
   ▲  곡성군, 청소년축제 ‘HI-TEEN Festival’ 성료

청소년들은 축제 준비를 위해 청소년축제기획단을 구성하고 계획부터 운영까지 모든 부분에 참여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됐던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활동의 장이 됐다.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 가는 문화 플랫폼의 시작을 알린 것이다.

지역 내 청소년 동아리에서 주도하여 운영한 27개의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먹거리 부스는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청소년들은 심청골 청소년 가요제를 통해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뽐내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열기를 뿜어냈다.

청소년축제를 기획한 A양은 “코로나19 이후 이렇게 대면하여 청소년축제를 직접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 내년에는 더 좋은 청소년축제를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이번 축제가 곡성의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어 가는 청소년 문화플랫폼의 시작점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더 다양한 영역에서 참여하고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