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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강종만)은 12. 19.(월) 이른 아침에 전체 공직자들이 영광초, 영광중앙초 등 학교 입구를 비롯한 터미널 사거리 등 주요 시가지의 주말동안 내린 눈 치우기 작업에 나섰다.
영광지역은 지난 17일 05시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고, 같은 날 저녁 21시에 대설경보가 발효되는 등 주말 이틀간 홍농읍 24.0cm, 영광읍 20.7cm 등 군 전체적으로 평균 19.1cm의 많은 눈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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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광군, 군민의 안전한 출근길과 등굣길을 위한 제설작업 노력 |
이에 따라, 영광군은 주말 많은 눈으로 인해 주민과 학생들의 월요일 출근길과 등굣길 안전사고 예방과 일상생활 불편해소를 위해 전체 공직자들이 나서서 시가지내 보행로 눈을 치우는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눈 치우기 작업 현장에서 강종만 군수는 “주말동안 많은 눈으로 인한 군민의 아침 출근길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작업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대설로 인한 인명피해 및 안전사고 방지가 최우선” 이라면서 “올해 겨울 대설·한파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영광군에서는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영광군은 이번 대설로 인한 기상특보 발효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신속히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하였으며, 기상상황 및 재난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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