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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겨울철 ‘다중밀집시설 합동 안전점검’ 실시오는 28일까지 다중밀집시설 화재 등 안전점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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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20  0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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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실내 화재사고 발생이 많은 겨울철을 맞아 지난달 23일부터 오는 12월 28일까지 ‘다중밀집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와 건조한 날씨로 실내 난방기기 등 화기 사용이 많아짐에 따라 화재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실내 화재사고 발생이 많은 겨울철을 맞아 지난달 23일부터 오는 12월 28일까지 ‘다중밀집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에는 박현식 부시장이 직접 여수시립요양병원과 예울마루를 방문해 전기‧소방‧가스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도 했다.

박 부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화재 시 현장조치 대응 매뉴얼, 소방시설 관리 실태, 화재 경보설비 작동 여부, 비상연락체계 등을 직접 꼼꼼히 점검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위험요소 발견 시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선 응급조치 후 신속히 개선토록 할 계획이다.

박현식 부시장은 “최근 잇단 안전사고로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요구와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연말연시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중밀집시설을 집중 점검하여, 안전도시 여수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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