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쌀가루 지역 자립형 생산·소비 모델 구축 사업 추진전국 8개소 중 전북 남원(사업비 9억) 선정
이정열 기자  |  leee800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20  14:09: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인배)는 최근 쌀값 하락에 따른 농업인의 불만이 높은 가운데 수입 밀가루 대체 및 가공 쌀재배 확대를 위해 쌀가루 지역 자립형 생산·소비 모델 구축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쌀가루 추진 목적은 건식제분이 가능한 쌀가루용 품종 전용단지와 차별화된 가공품 생산을 위한 고품질 원료곡 안전공급 기반 조성이다.

사업대상으로는 가공 소비가 가능한 농업법인, 지역 농협이며 쌀가루 전용 품종을 재배하고 단지화 할 수 있는 지역이다.
   
   ▲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쌀가루 지역 자립형 생산·소비 모델 구축 사업 추진
품종으로는 바로미 2로써 만기 재배용으로 6월말 7월 초에 이앙을 하면 출수는 8월 중순 이후이며 100일 안에 수확을 할 수 있는 작물이다.

생육기간이 짧고 가지치기는 왕성하지 않으므로 재식밀도를 높게 이앙(평당 90주 내외)하여 단위면적 당 수수가 충분히 확보 되어야 한다.

주의사항으로는 내병성에 강한 작물이지만 고온기에 육묘를 함으로써 매트형성이 어려울 수 있으며 특히 수확기에 기온이 높고 비가 잦을 경우 수발아 피해를 입을 수 있어 재배 특성을 알고 시작 하는 것이 좋으며 수확물은 지체없이 수분 14% 수준으로 건조를 시켜야 한다.

한편 생활기술 담당은 ‘쌀가루(바로미 2) 생산단지 확대를 통한 수입밀 대체로 식량 안보를 확보 할 계획이며 건식 제분 전용품종을 활용한 쌀가루 제분 산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이정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