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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4일부터 미국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정책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노남수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21일 미국 워싱턴주와 24일 캘리포니아 오랜지카운티에 있는 미군 6.25 참전비를 찾아 관계자들과 함께 참배하였다.
노위원장은 이날 6.25 한국전쟁에서 희생된 미군 약36,591명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기념비를 찾아 참배하고, 이 자리에서 "다시는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될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한미동맹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야 할 뿐만 아니라, 여야가 윤석열정부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빈틈을 보여서는 절대 안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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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싱턴주 한국전 참전비 참배중인 김예자 고문과 노남수 위원장. |
21일 워싱턴주의 주청사 안에 위치한 기념비에는 노위원장과 세계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World KIMWA 민혜경 이사장, 문정균 회장) 김예자 상임고문이 함께 하였고,
24일 오렌지카운티에서는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 노명수 회장과 전미주 한인총연합회 주 용 상임고문, 세계 약14개국(약6,600명)에 지부를 두고 있는 세계화랑청소년재단 박윤숙 총재 등이 함께 했다.
이어, 노위원장은 약100만명의 동포가 거주하고 있는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한인회관을 찾아 제임스 안 한인회장(이사장 영 킴)을 예방하여
정책간담회를 갖고 한인사회의 애로사항과 정부정책 혁신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노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 전세계 약 850만이 넘는 재외동포들의 실질적인 안전과 인권,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개선대책을 강구해야 마땅하고 무엇보다 타지에서 무등록(불법체류자)상태로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 노인, 여성 등 생활고에 시달리는 동포들에 대한 특단의 대책도 시급하게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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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렌지카운티 참전비에서 좌.주용 상임고문, 박윤숙 총재, 노명수 회장, 노남수 위원장. |
그러면서 "전세계 동포들의 권익신장과 투표율 제고를 위해서라도 정부와 국회는 미국에서 현재 시행하고 있는 우편투표 제도를 하루속히 입법, 통과 시켜서 한국에서 때마다 발생하는 동포들의 불편함과 불만을 해소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위원장은 간담회를 마치자 마자, 2023년 세계한상대회가 역대 처음으로 한국이 아닌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되는점을 착안해서 즉석에서 오렌지카운티 상공회의소 회장(노상일 회장)과 긴급 회동을 하였고, 이 자리에서 "해외에서 처음 열리는 만큼, 이번에는 한국의 열악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전세계 능력있는 한인 경제인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접수받고, 최소 5,000명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수 있는 박람회가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 하였으며,
노상일회장(2023년 세계한상대회 운영본부장)은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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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한인회관에서 좌.박윤숙총재, 제임스 안 한인회장, 노남수 위원장, 백지영 총장 |
노위원장은 지난 14일부터 약 2주간을 쉬지 않고 미국 캘리포니아를 시작으로 실리콘밸리, 이스트베이, 버클리, 오클랜드, 워싱턴주, L.A. 등 미 서부쪽 대다수 한인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 간담회를 진행 하였으며,
특히 워싱턴주 보사부측과는 노인복지분야와 간병서비스관련 한국 청년 일자리 창출과 연계될수 있는 정책 협의를 이끌어 내서 민간외교차원 큰 성과를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윤석열 정부와 관계기관들이 노위원장의 이 같은 성과와 정책들을 뒷받침해서 실현 될수만 있다면,
윤석열 정부의 일자리 정책과 약850만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고,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 상승에도 탄력이 붙을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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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노상일 현, 오렌지카운티 상공회의소장(차기 세계한상대회 운영본부장)과 노남수 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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