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뉴스현장
곡성군, 강한 농업경영체 육성한다강소농 정예반 참여식 교육으로 진행
곡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04  13:38: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은 강한 농업경영체 육성을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이틀 간, 부안 변산수련원에서 정예강소농 31명과 함께 ‘2013 강소농 경영개선실천 심화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의 강소농 경영개선실천 매뉴얼로 진행하면서 특히 교육생이 직접 참여하는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농가별로 경영여건과 재무 분석을 한 후 내 농장의 비젼을 설정하고 연간 경영계획서를 작성하는 등 조별 토론 및 고민해서 글로 써 보고, 직접 발표도 했다.

처음에 소극적이었던 참여자들도, 점차 자신의 경영여건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비젼을 기록해 발표하는 등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었다.

삼기면의 한 교육생은 “그동안 많은 교육을 다녀봤지만 이번 교육이 가장 마음에 와 닿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이었다고 생각한다” 며, ”머리로만 생각해 농사짓는 것보다 구체적으로 단기, 장기계획을 세워서 실천하고 점검하는 습관이 중요한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은 교육 후속으로 자율학습조직체를 구성해 15일 단위로 실천내용을 확인하고, 피드백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며 “심화교육 수료생 중 수요조사를 통해 8개소에 대해 정밀경영컨설팅도 실시할 계획을 갖고 있어, 실질적인 농가소득으로 이어지는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곡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