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지역소식
곡성군, 친환경단지육성에 44억 원 투입
곡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04  13:41: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은 지난 2일 곡성문화센터에서 친환경농업단지 농가, 농협, 우렁이 생산업체,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자재 선택 등 친환경단지 추진요령과 저비용 친환경농업 실천 등을 위한 단지대표 농가 연찬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곡성군수는 “친환경농업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고 강조하고 “대도시 학교급식 확대로 친환경쌀을 공급하기 위해서 벼 친환경농업 면적확대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또한 “친환경농산물에 대해 소비자가 신뢰하도록 농가 뿐만 아니라 유관기관이 내실있게 친환경농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년 친환경농산물 인증목표를 경지면적의 47%로 정하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친환경농산물인증비 등 친환경관련 사업비 44억원을 확보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친환경단지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쌀을 농협을 통해서 전량 수매할 계획이며, 특히, 올해 새롭게 “황후마마 심청쌀” 브랜드 육성 위해 농협과 계약재배 단지 500ha를 조성하고, 친환경농업의 확대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벼 생산 농가에 벼 수매 장려금 4억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자매결연 도시와 수도권 학교급식 공급을 위해 친환경 재배매뉴얼에 의한 재배와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가 꼭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서 저투입 친환경 벼 생산을 위한 자체시책 사업인 6-6-6-6농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곡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