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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는 12월 29일 전라선 순천역 구내에서 폭발물 테러로 인한 시설물 피해 발생을 가상하여 시설․전기분야 합동으로 비상대응훈련을 시행하였다.
이날 훈련에는 광주전남본부 순천시설 및 전기사업소 직원 총 3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철도재난 발생 시 분야별 협업기능 및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발굴․보완하여 대응능력을 향상 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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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동훈련 기념사진 |
훈련순서는 △상황발생 및 보고 → △1, 2차 상황판단회의 시행 △시설물 복구 △복구 완료 보고 순으로 훈련을 시행하였다.
코레일 광주전남본부 지용태 본부장은 “각종 재난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비상대응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분야별 협업기능 및 복구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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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일천공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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