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남수 전국혁신비상대책위원장은 새해 첫날인 1일 전남 장성군 백양사를 방문하여 새해를 맞이하여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남북간 대화와 타협을 촉구하였고, 어려운 중소상공인들과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한 정치권의 협치와 국민화합을 부처님께 기도 발원 드렸다.
노위원장은 이날 오전10시경 백양사 선원장인 일수 큰스님과 선덕무선스님을 예방하고, 새해 덕담을 주고 받았으며, 달마어록 책자를 선물 받았다.
이 자리에서 노위원장은 현재 남북간의 대화불통을 크게 우려하면서, “한반도에 지난 6.25전쟁과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서는 절대로 안될것이라고 하면서 남북간 평화번영과 국민 안전을 위하여 어떻게든 대화와 외교적 타협을 촉구”하였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하여 지난 3년간 민생과 소규모 영세 자영업자들은 너무나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사지로 내몰리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서 여야 정치권은 윤석열 대통령 정부를 중심으로 협치를 해야만 마땅하고, 전세계 약750만 재외동포들과 국민전체가 지역이나 정당, 이념 갈등을 최대한 자제하고, 국민 大화합의 자세로 양보하고 배려해서 경제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
 |
|
| ▲ 노남수 위원장 |
노위원장은 지난달에도 약 2주간에 걸쳐서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워싱턴주, LA 등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정책투어를 진행하였고, 약750만 재외동포 선거 투표율 제고와 권익신장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 제안과 윤석열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큰 도움이 될수 있는 상당한 규모의 청년일자리 정책협력을 워싱턴주 보사부측으로부터 이끌어내는 등 성과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