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2023년 계묘년 시작하는 시무식 개최 !!“지속 가능한 글로벌 미래도시 광양” 1,500여 공직자 온 힘 다할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03  06:02: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정인화 광양시장은 새해 첫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계묘년 2023년을 준비하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광양시 시무식은 2023년 계묘년을 맞아 ‘감동시대, 따뜻한 광양’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직원들의 각오와 결의를 다짐하는 새로운 출발의 자리이다.

   
   ▲  광양시, 2023년 계묘년 시작하는 시무식 개최

이날 시무식에서는 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공무원 헌장 낭독, 민선 8기 비전 및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영상 시청 후 정인화 시장의 신년사를 발표했으며, 청렴 실천 결의식과 서약식 후 시민의 노래 제창으로 마무리했다.

정인화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어려운 사회·경제 여건에서도 광양의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맡은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해 온 1,500여 명의 공직자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지날수록 시장으로서 책임감은 더욱 무거워지고 사명감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며,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교토삼굴(狡兔三窟)’의 지혜를 발휘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정 시장은 건강을 기원하는 바람으로 전 직원에게 구내식당에서 떡국을 제공하고 덕담을 나누면서 새해 첫날 오전 일정을 소화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