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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김규웅 제34대 부군수 취임 !!전라남도와 가교 역할에 힘을 기울이겠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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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04  05: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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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은 2일 제34대 김규웅 부군수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규웅 부군수는 전라남도의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탁월한 기획력과 합리적인 사고력으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선후배 공직자들에게 두터운 신임을 쌓아왔다. 김 부군수가 우수한 리더십을 십분 발휘하여 보성군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보성군, 김규웅 제34대 부군수 취임

이날 임명장을 받은 김규웅 부군수는 “젊고 역동적이면서 남다른 추진력으로 사업 유치에 적극적인 김철우 보성군수님과 함께 보성군 발전과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저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통해 말했다.

이어 “보성600사업을 모델로 시작된 도 역점 사업인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과 국가갯벌 습지정원 조성사업 등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전라남도와 보성군의 가교 역할에도 힘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김규웅 부군수는 장흥군 출신으로 조선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목포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목포시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주요 보직을 거쳐 전남도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2부장, 자치행정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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