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3.3.30 목 07:27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시, 2022년 장애인활동지원기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쌍봉종합사회복지관 최우수, 동백원,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4개 기관 우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04  05:46: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정기명 시장) 장애인활동지원 수행기관이 전국 서비스품질 평가에서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에 따르면 쌍봉종합사회복지관이 전남에서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동백원, 에덴동산,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 문수종합사회복지관 4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  여수시(정기명 시장) 장애인활동지원 수행기관이 전국 서비스품질 평가에서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이 주관하는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품질 평가’는 활동보조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380개소의 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지역자활센터 등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여수시 관내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제공기관은 총 6개소로, 980여 명의 활동지원사가 1,100여 명의 장애인에게 식사를 보조하고, 청소 등 가사활동과 개인위생 관리, 실내 이동, 외출 지원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내 장애인이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장애인활동지원 사업 신청 대상은 만 6세 이상 65세 미만의 등록장애인이며,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에 연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활동지원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수행기관에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2023년에는 돌봄 시간을 월 10∼30시간까지 추가로 지원해 위기 상황에서 시간 부족으로 사각지대에 노출되는 장애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사)한국자영업총연합회, 전국자영업노동자총연맹 호남권역총괄연합회/광주광역시연합회 출범식 대 성황리에 개최 !!
2
함평군, 고병원성 AI 등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활동 ‘총력’
3
‘성숙한 반려 문화’ 나주시, 반려동물 희망 동행 캠페인 29일 개최 !!
4
윤재갑 의원, 해남 북일지구 농촌용수 체계재편사업 본격 착수 !!
5
정기명 여수시장, 시민과의 약속 직접 챙긴다. !!
6
이형석 의원, 선거여론조사기관 등록 요건 강화법 발의 !!
7
진도군, 공동주택 주거복지 향상 위한 현장소통 강화 !!
8
광주 광산구,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환급 실시 !!
9
신안군, ‘2023년 새뜰마을 공모사업’ 2개소 선정 !!
10
명현관 해남군수“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해남유치 총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