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함께 만드는 행복한 세상' 고흥평생교육관 신축 개관
고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04  14:32: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도고흥평생교육관(김재원 관장) 개관식이 28일 오후1시30분 장만채 전남도교육감과 박병종 고흥군수 ,전라남도의회 김동철 교육의원님, 함채규, 송형곤 의원님, 고흥군의원, 교육 및 도서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됐다.

식전행사로 교육관 동아리들의 고흥문굿, 북병창, 라인업방송댄스의 축하공연과 제막식, 축하테이프커팅식이 있었으며, 기념식 전 전통무용, 현악앙상블 공연과 교육관장의 기념사, 교육감의 격려사, 군수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재원 관장은 "지역주민이 가고 싶고, 머물고 싶고, 다시 오고 싶은 교육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훌륭한 교육관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지역주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한 고흥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밝혔다.

개관식에 참석한 주민은 “교육관 개관 후 계속 10년을 넘게 다니고 있는데, 고흥에 이런 최신시설을 갖춘 평생교육관이 생겨, 어르신들에게는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즐길 수 있고, 학생과 젊은 사람들에게는 자기계발을 위한 전문분야를 배울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주신 관계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개관식 참석 소감을 이야기 했다.

교육관은 지역주민의 독서생활을 위하여 이용자 희망도서 「4일 OK서비스」를 전국최초로 운영하고 있으며, 고흥지역의 부족한 교육인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100여명의 재능기부 봉사단을 조직하여 필요한 지역아동센터, 복지시설 등에 학습도우미 파견, 공연봉사 등의 활동을 통하여 배움에서 나눔으로 평생교육의 장을 확대하여 교육의 비전을 실행해 나가고 있다.

신축 교육관은 2년여 동안 74여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에 936명을 수용 할 수 있는 규모로, 전문 강의실, 시청각실, 2층 전체를 하나로 묶은 스마트한 종합도서관 등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