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이개호 의원.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국리민복상 수상 !!270여 시민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평가단 분석으로 선정, ‘지방소멸방지를 위한 문화격차해소’를 화두로 다양한 정책대안 제시 높은 평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09  06:05: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담양·함평·영광·장성)이 6일 국정감사NGO모니터단 선정 ‘2022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270여개 시민단체가 모인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청년 및 대학생,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한 평가위원들로 하여금 국정감사 전 과정을 종합적이고 정밀하게 분석하여 우수 국회의원을 선정하는 상이다.

   
 

21대 국회 후반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개호 의원은 작년 국정감사에서‘지방소멸 방지를 위한 문화격차 해소’를 화두로 ▲심각한 문화기반시설 수도권 편중 해소를 통한 지방소멸방지책 마련 ▲국내관광활성화를 위한 지역관광정책 전면 재검토 필요성 촉구 ▲노후화율 높은 지방공공체육시설 지원확대 ▲전통사찰 개보수 자부담 비율 축소 ▲마한사 지원확대를 통한 우리 고대사 바로잡기 필요성 등 다방면에 걸쳐 정부정책의 사각지대를 지적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의원은 “주권자인 시민여러분들이 종합적 평가를 통해 선정해 주신 상이라 영광스럽고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면서 “앞으로도 정부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철저히 견제하고 국민의 삶이 보다 나아질 수 있는 정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