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노관규 순천시장, “신뢰 행정은 읍면동장으로부터”2023년 첫 읍면동장 회의에서 현장‧소통 행정 당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11  05:04: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새해 첫 읍면동장회의를 개최했다.

노관규 시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손점식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장, 읍면동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읍면동장은 지역의 당면 현안과 올해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했다.

   
   ▲  지난 9일 열린 첫 읍면동장 회의에서 소통과 현장 행정을 강조하는 노관규 순천시장

특히, 이번 회의는 새해 인사로 14명의 읍면동장이 교체되어 현장행정 추진에 있어 자칫 느슨해 질 수 있는 상황을 차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신속한 숙지와 누수 없는 읍면동 행정을 주문하기 위해 인사 후 9일 만에 개최됐다.

노 시장은 지난 폭설 시 빠른 대처와 2022년 행안부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은 사례를 들며 읍면동장이 재해 취약지역의 사전 점검 등 제 역할을 다 해주었기 때문이라며 현장행정의 중요성과 함께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했다.

   
   ▲  지난 9일 열린 첫 읍면동장 회의

또,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는 행정의 힘만으로 이룰 수 있는 일이 아니고 시민의 참여로 완성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읍면동장에게 대면 홍보와 기관, 단체, 향우회 등과도 긴밀히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읍면동 행정의 기본은 현장행정으로 읍면동장이 얼마만큼 역할을 해주느냐에 따라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은 천양지차다.”라며, “시민의 신뢰가 더욱 단단해질 때까지 현장 소통행정에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  지난 9일 열린 첫 읍면동장 회의 단체사진(노관규 순천시장과 24개 읍면동장, 간부공무원)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