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제주방송국뉴스현장
제주도, 악취저감 자발적 참여 분위기 확산 유도 !!11일 오후, 우수농가 4개소 현판부착 및 지정서 교부
송승의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12  05:37: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제주특별자치도가 악취저감에 대한 양돈농가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며 모범농가 육성에 나섰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022년 악취관리 우수양돈농가로 선정된 한림읍 상명리 소재 동백팜 농장에서 우수양돈농가 지정 현판식 및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  우수양돈농가 지정 현판식 및 지정서 수여식

이날 현판식에는 허문정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을 비롯해, 한림읍과 악취관리 우수양돈농가로 지정된 여흥농장(금악리), 세원농장(금능리), 우진축산(금능리) 대표들이 참석한다.

한편, 「악취관리 우수양돈농가 선정」은 악취관리 모범농가를 육성하기 위해 2021년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진욱농장이 처음 선정된 바 있다.

우수농가 선정은 전문가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민간평가단의 현장평가, 악취관리센터에서 실시한 악취실태조사, 민원 발생 여부, 행정처분 등의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악취관리 우수양돈농가로 지정되면 ▲지도·점검 2년간 유예 ▲ 악취관리지역 지정해제대상 농가 후보로 선정 등을 지원하게 된다.

허문정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은 악취관리 우수양돈농가로 선정된 농가에게 축하를 전하며 “양돈농가의 자발적인 참여와 인식제고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